「 덕후의 일상 」
|기쁘다~♬ 다이어리 생겼네~!|
스벅다이어리받기까지 프리퀀시 4개남은
1+1을 받을수있는 마지막날인 어제
4시쯤 출발해서
을숙도 강변 DT점엘 왔어요.
요래요래 ⤵
부산이라니!!
내가 부산엘 운전해서 자의로 오다니!!!
큰차들이 쌩쌩 달리고
길은 아스팔트가 밀린듯
여기저기 움푹 패인곳들이 천지고
커다란H빔 싣고가는 차가
내앞에 (철끈 하나로만 고정시킨채)
무섭무섭~(긴장 긴장! ㅋㅋ)
요래요래 ⤵
스벅 다이어리 이녀석들!!
나를 부산에 운전해서 올
용기를 가지게하다니 대단햐~
사실 아리(대답하는 AI어플)가 30분이면
도착한다고해서 출발한거였어요.
차에 타니 43분 인가
45분 소요된다더군요.
이미 길은 나섰고
그냥 가보자하고 오긴왔죠;;
을숙도 철새도
사실 보고 싶기도 했고~
울집 앞 백로들을 보다 보니
다른새도 보고 싶기도 했구요.
허헛 제딴엔 큰 모험 비스무리한거였지용ㅎ
여차저차해서 잘도착~
요래요래 ⤵
을숙도 DT 매장. 제법 크네요~
뭐 스벅 원데이 투데이 간것도 아니고.. ㅋㅋ
처음 온곳이지만 능숙히 자리부터 잡고
주문해주고 뭐 그랬죠! ^^
요래요래 ⤵
오늘의 커피3잔째!
이제 한잔남았네욧ㅎ
요래요래 ⤵
기다리는 동안
룰루랄라 즐겁게 매장안을 둘러봅니다.
요래요래 ⤵
드디어 마지막 커피를 시키고
대망의 프리퀀시 완성!
요래요래 ⤵
어허~ 쿠폰발행전 설명해주시는 말이 많군요ㅋ
요래요래 ⤵
알았으니 됐구여..
어서 내게 다이어리쿠폰을 달라!! ㅋㅋㅋ
커피를 받고 쿠폰을 발행해서
바로 다이어리를 받았어요
요래요래 ⤵
저는 흰색을 쓸 예정이라
증정받는 파랑 빨강중에
남치니는 파랑이 좋은 눈치였지만
의견을 강권?해서 빨강으로 받았어요ㅋ
요래요래 ⤵
근디 올해는 펜도 파우치도 없네요.
종이가 얇아진듯한 느낌도 들구요
뭔가 작년보다 못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ㅜㅜ
뭐 그래도 잘쓸꺼긴하지만요-
여담이지만 을숙도 스벅 드라이브 쓰루점은
강건너 을숙도를 멀리서 바라볼수 있을 뿐
새는 마음속 저멀리.. 우리는 섬밖에 있었답니다..^^;;
요래요래 ⤵
아~이제 스벅은 클리어했고,
할리스 다이어리를 찍어볼까요?! ㅋㅋ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 다 행복하길~
이만 총총..
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