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후의 일상 」
|서울 자주 보내야겠어~! ㅋㅋ|
샤넬쿠션개봉기
남치니가 서울에 당일치기 볼일 보고 오면서
선물사오란 내말이 귓가에 맴돌았는지
샤넬쿠션을 사서 오셨다.
요래요래 ⤵
안녕 샤넬?!
수분크림 서비스도 반가워~
작년에는 생로랑쿠션을 사다주시더니.
커버가 필요한 내얼굴에
광내는 쿠션을 자꾸 사다주시네ㅋ
생로랑은 못찍었지만
이번 샤넬은 개봉기를 찍어보려합니다. ㅋ
일단 상자에서 꺼내보니
시크한 블랙케이스에 샤넬 로고가 뙇!
요래요래 ⤵
어쨌든 잘지내보자
깜장케이스 이쁘네~ㅎ
뚜껑을 열고 흰둥흰둥 쫄깃?한 느낌의
퍼프를 꺼내고 다음 뚜껑을 열었어요.
요래요래 ⤵
너 일은 잘하지?
내용물이 새지 않도록
마개 스티커?가 잘붙어있네욧.
요래요래 ⤵
꽁꽁 싸매고 있구나?! ㅋ
쫙~ 망설이지않고 뜯뜯ㅋ
요래요래 ⤵
어서 정체를 밝혀랏! ㅎ
응? 나 힘이 약했나?
꼬랑지까지 다 때내고
새하얀 새퍼프로 꾹~ 찍어 한번 보고
요래요래 ⤵
녀석 이제 시작이다~
퍼프 준비~
톡톡~
음~ 이제 얼굴로 고고!
세수하고 수분앰플과 미스트만 뿌린 맨얼굴에
꾹! 찍어봤어요. 홈쇼핑 쇼호스트들 처럼ㅋ
점을 빼고 다시 올라온 점위에 찍었지만
100프로 커버는 역시 안되네욧ㅋ
요래요래 ⤵
얼떨결에 쌩얼이..ㅋ
커버력을 보겠어~
왼쪽 얼굴에 톡톡펴발랐어요.
뾰루지 뜯뜯하고 난 자국은
살짝 가려지더군요.
요래요래 ⤵
얍얍~ 발라버렷! ㅎㅎ
음~ 살짝 반짝이는것도 같고
나름 괜츈한듯도 하네요 ㅎㅎ
얼굴전체에 바르고 있는데
남치니가 반품한다더니 바르네?
하데요. ㅡㅅㅡ
서울서 사온 쿠션을 창원에서 바꾸는
진상은 되고 싶지않아~ 진상아닌가??
아몰랑 안해봐서.ㅋㅋ
뭐 나라면 싫을듯.
여튼 당분간 정붙이고
잘지내보쟈규~ 샤넬 쿠션씨
선물사다준 남치니씨 고마와용♥
담번엔 작고 반짝반짝. .
아니다 봉투로 줘도되유 --- ㅋㅋㅋㅋㅋ
(서울을 자주 보내야 하는건가~ㅎ)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 다 행복하길~
이만 총총..
뿅! -!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418202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