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을 보다가 감동적인 글이라 함께 공유해보려 올립니다.. !!
이 글보고 저두 울컥
이글 남편에게 읽어주었더니 남편도 울컥 TT
제목:어느 장애인의 소원 !!!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학생인데
"어느날 세상에 다시 태어나면"이라는 제목으로
글짓기를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그 학생의 경우 다시 태어난다면 몸이 불편하지 않은
비장애인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그런 글을 쓸 줄 알았는데....
아래 글 읽어보세요..
나는 다시 태어난다면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고 싶다.
그래서 이 생에서 내가 받은 그런 고마움과 사랑을
어머니의 어머니가 되어서 무조건 보답하면서 살고 싶다.
이 생에서 내가 어머니의 고마움을 보답하고 사는건
너무 힘들기에....
제발 다음 생에서는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서
그 무한한 사랑과 정성을 갚고싶다....
여기까지 입니다...
학생이라는데 어찌이리 마음이 깊고 따뜻한지...
그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아이의 마음을 보니 보이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