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인데 월요병을 만끽할 틈도 없이 열일을 했다.
별이가 유치원을 쉬었기 때문에 온전히 둘만의 시간이 생겼기 때문이다.
아침밥을 먹이고 고개를 드니...
설거지 가듴, 빨래도 가득, 이불도 개워 넣어야되고,
씻기고 씻고,..뭐부터 할까 하는데
아들이 이걸 들고왔다. "엄마 우리 이거 할까?"
이건 형이 붙이면 안지워진다며 준 뷁스런 스티커라 숨겨뒀는데 찾았나보다. ;;;;
"응 스케치북에 붙이고 있어"하고 읽어보니 물을 뭍히고 30초를 누르랜다. 엄마가 해줘야되는 거네.아 귀찮아
근데 종이에 붙어있어야 할 그림들이 왜 비닐에 ;;;
님 돈 날리셨어요.
뭐 금수저라 저런건 돈으로 안보시는거 같지만 제가 샀으면 교환하러 감자들고 버스타고 갑니다.
아들이 넘넘 좋아하는 공룡인데 목숨을 거뒀;;;
다행히 과일은 살아있어서 엄마랑 커플 문신을 했어. 아들은 좋아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네.
용이나 뱀, 검은 장미 뭐 그런건 없었어?
여튼 경고대로 아직도 안지워지는데 네 이마에 했던 문신 뭐로 지웠니?
SOS를 치는 편지니까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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