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해외송금을 해본 적이 없다보니 친구의 카톡을
받은 뒤에 카카오뱅크로 금방 되는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친구도 저한테 게좌번호랑 미국은행번호만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어 금방 해줄게 잠깐만."하고 카카오뱅크에
들어가서 은행을 찾아보니 은행목록에 JP모건체이스
가 있더라구요. 뱅크오브아메리카도 있고.. 그냥 평소
송금하듯이 금액을 넣고 눌렀더니
?!?!?!???
역시 뭔가 너무 쉽다했더니 안되더군요.
보니 해외송금은 메뉴가 따로 있더군요.
상단에 추천 탭을 누르면 제일 아래에 해외송금 메뉴가
보입니다.
수수료랑 한도도 보이고..
그래 알았으니 이제 이체를 할게~
대출 받는 느낌이네..
ㅡ.ㅡ
친구에게 다시 집주소와 우편번호까지 호구조사를
마친 후 드디어 송금.
그래 귀찮지만 친구가 돈 필요하다는데 보내줘야지..
3~5일....
이래서 코인이 필요하구나..
밥값 없다고 돈 보내달라는 거였으면 소중한 친구
굶어죽었겠네...
혹시 이런 상황이라면!!(이제 막나감..)
..여기까지...
.
친구에게 코인거래소 계좌 만들라고 카톡보냈습니다.
여러분 비트코인이 절~대 느린게 아닙니다!
p.s. 투자를 권유하는 글은 아닙니다.
이런 주석을 남기는 이유는 코인관련 글을 쓸때마다
떡락을 겪어서 그렇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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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몬스터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사실 별 관심이 없다가... 님의 이벤트에 당첨되면서 카드를 받겠다는 일념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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