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출시 이후 핫한 행보를 이어오던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 스팀 몬스터를 저도 처음으로 시도해보았습니다. 계정은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이해가 1도 없었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고생 좀 했습니다. 그래도 하루이틀 정도 하다보니 금방 익숙해져서 지금은 매일같이 열심히 일퀘 깨고 카드팩 까는데 열일 중입니다.
여태까지 아마 카드팩만 10개 정도를 깐것 같은데 레전더리 카드가 딱 두 장 나왔습니다. 저의 첫 전설은 LORD OF DARKNESS (한국말로 번역하면 '어둠대마왕' 정도 될것 같습니다)였고 두번째는 알짜배기 소환수카드로 알려진 SELENIA SKY(요건 걍 이름인것 같은데)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몬 입문할 때 지불하였던 저의 피같았던 10달러 원금을 최대한 빨리 회수하고 싶었기 때문에 두 카드 모두 시장에 바로우 팔아버렸습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 확인 결과 저의 첫 전설아다를 떼어주었던 '어둠대마왕'님께서 2.65달러(였던것같은데)에 팔려갔습니다. 덕분에 8.084 스팀을 얻었습니다.
이로써 저의 첫 거래는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제 SELENIA SKY 이 친구가 빨리 팔려야 될텐데요. 가격이 다른 전설들보다는 비싸서 쉽게 팔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쨋든 SELENIA SKY와 관련된 follow-up은 추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수고들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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