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트립스팀 밋업에 갔습니다. 여러 댑들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댑이라서 밋업 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신청했습니다. 우항항...
거의 꼴찌로 도착했는데요, 와~~~ 대략 20여명 모이셨더군요. 그리고 대부분 제가 모르는 분들이셨습니다. 제가 kr태그 달린 글들을 많이 읽는다고 읽고는 있는데, 제가 모르는 매우 많은 분들이 활동하시고 계시더군요.
느낀점 1은, kr커뮤니티 규모는 생각외로 매우 큰 것 같다는 것입니다. 제가 치매성 건망증이 있어서 글을 읽어놓고도 기억을 못하는 걸 수도 있고, 알파벳 울렁증이 있어서 스티미언님들의 아이디를 잘 외우지 못해서일수도 있겠지만, 모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
그리고 느낀점 2는, 많은 분들이 저를 모르시더라고요. 아~~~ 내가 내 PR을 제대로 못하고 있구나... 싶었습니다. 스팀잇의 수많은 스티미언 중에 책중독자이면서 소설도 쓰고 책리뷰와 에세이도 쓰는 글쟁이이면서 부업으로 제품설계를 하는 사람인 나하를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활동해야 겠습니다.
(어제 쓴 건데 왜 안 올리고 디클릭에 그대로 저장돼있을까낭...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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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포만감 가득한 귀리세이크 만들어 먹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 쭈니짱입니다 요즘 밥 먹기 귀차니즘에 빠져 라면을 먹거나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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