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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족여행으로 강원도 삼척에 왔어.
무려 260킬로를 달려서 왔지.
가도 가도 도착을 안하는 이 기분......
강원도 삼척 보단 부산 , 여수 , 거제 , 통영은 이보다 더 심할거 아니야.? 휴 ~ 다 가보고 싶은곳인데...
여행은 부모님하고 누나네하고 같이 간거라서 아이들만 넷이야 그래서 아이들끼리 같이 놀고 그래서 편한점도 있지만 아이들이 많아서 2배는 더 힘들때도 있었어.
예를 들면 , 차로 아이들 넷을 데리고 가는데 조카 한명이 바닥에 있는 조그만한 돌을 보고 "이쁘네" 하고 말하면 애들이 다들 쭈그려 앉아서 돌을 줍어 .. .. 그냥 흔히 보이는 약간의 색이 있는 돌들이야...
아이들은 별것도 아닌게 다 재미있나봐.
장호항 , 갈남항 구경하고 저녁 먹고 숙소 좀 구경하고
별로 한건 없는데 다들 피곤해 하는거 같아.
그래서 가볍게 삼척에서 유명한 닭강정하고 곱창 그리고 맥주로 마무리 하기로 했어.
이제 나도 자야할거 같아 .
오늘 삼척온건데 왠지 몇일은 있었던거 같은 이기분은 과연 몰까 ?
창문열고 밖에 한번 보고 이제 자야겠어.
조 용~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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