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이 잠들지 못하는 주말밤이 몇번째 인지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저 잠들지 못하고 있다가 모니터 앞에 앉았습니다.
크게 실패했던 경험이 있어서 조그만 자극에는 아무런 상처도 남지 않을 줄 알았는데
상실감이 주는 자극은 더욱 큰것이었나 봅니다.
저는 얼마나 많은 밤을 잠 못이루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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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을 그 좋은 번역과 함께 읽고 싶을 때, 실제 기사 제목 날짜, 그리고 원문기사와 번역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