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목표의 다이아는 못 찍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시즌4가 시작되면서 벌써 새로운 카드들이 마켓에 올라오네요.
카드 가격이 지금 뒬쑥 날쑥 합니다. 아직 가격이 자리가 안잡혀서 그런거 같네요.
저도 첫 보상 5카드를 받자마자 낮은 가격에 팔았습니다. 물론 카드 가격에 올라갈수도 있고 내려갈수도 있겠지만 저의 판단은 내려간다로 판단하여 곧바로 팔았습니다. 내일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카드가 많이 쓰이지 않을꺼합니다. 공격 옵션을 가지진 않았지만 방어부분이나 반격부분이나 만렙시 모든 부분에서 다 가추어 져있네요. 마나도 5밖에는 들지가 않고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이 카드는 많이 유통되고 활용될시 지금보다 가격상승이 있을꺼라 생각이듭니다.
시즌 4가 기대 되는 이유
스팀몬스터는 지금 많은 연구를 하고있는거 같습니다. 운영에도 신경을 쓰지만 카드 가격 내려가는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있는거 같네요. 이것저것 불안한 부분을 영리하게 잘 해쳐나가고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시즌에도 변화가 있는 만큼 또 바껴야 될 부분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내년 에 etf가 승인될시 가격 상승이 이루어지면 스팀몬스터도 더더욱 유저가 늘꺼라 생각이 듭니다. 그전에 더 자리를 잘 잡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