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떨어진 씨앗은 새가 와서 먹어버렸고,
돌밭에 떨어진 씨앗은 햇볕에 타지고 뿌리가 없어말랐고,
가시밭에 떨어진 씨앗은 가시나무가 자라 기운을
막아 자라지 못했으나.
좋은땅에 떨어진 씨앗은 30배, 60배, 100배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출처 : 4가지 마음 밭에 뿌려진 씨
같은 '1인 미디어'라는 직종을 가지고 출발하였지만
누구는
출처 : http://www.inven.co.kr/mobile/board/powerbbs.php?come_idx=2097&my=chu&l=708523
시간이 흘러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사기를..
이와 같은 행보를
보여주며
'돈'만을 추구하는 괴물로 전략하고였고
(별풍선 받으면 무엇이든지 하는 그런 형국인듯..)
누구는
한때는 건강 관련으로
힘든 세월을 보냈던 시절도 있었지만..
불치병, 2년 전 신장 이식...성형 오해로 악플 고통 겪어
"신장이식 수술 후 부은 얼굴…'성형했냐' 악플 힘들었다"
이를 극복하고
국회에서 초청되어 '1인 미디어'에 대해서
강연하며 자신의 비전을 공유하며
여신이라고 칭송받기도 하고
누구는
뉴스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막가는 BJ, 경찰 옆에서 노상방뇨 생중계...'안전장치' 필요
“1인 방송 BJ가…” 경찰 긴급 출동시킨 시청자들 신고 내용은
껄끄럽고 내눈앞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존재로 전략하기도 하고
누구는
지상파 방송에 등판하며
조금이라도 눈을 떼지 않고 주목받는 존재로
전략하는 존재로 자리매김하는데...
갠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러한 같은 1인 크리에이터
(솔까 한 직종으로 묶기에는 그렇고 그럴수 있지만;;; )
라는 직종임에도 이러한 다른 결과가 나올수 있었던건
'어떻게 자신을 보여줄지'
를 정하고 그걸 그대로 행한 결과가
이런 결과를 만들어내지 않았나 싶네요
눈 앞에 있는 '것'만을 추구하며 살아갈지
아니면 당장 눈 앞에 보여지지 않지만
분명하게 추구할게 무엇인지를 보고 살아갈지에
따라서 이렇게 차이나는게 아닐까 싶네요
이렇게 보니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가
'꾸준히' 행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데
삶이 참 살기 쉬우면서도
어마무시하게 어렵구나 싶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그러면서 그동안 소홀히 했었던
저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마음 한 켠에 간직해보며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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