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네요.
내년이면 초딩이 되는 민아를 위해 키즈폰을 준비했습니다.
워낙 각박한 세상이다 보니 민아 또래 친구들은 이미 여러명 키즈폰을 가지고 다니더군요.
그렇다고 민아가 딱히 갖고 싶어 하진 않았지만(...) 부모 마음에 필요할 듯 해서 산타할어버지를 빙자해 강제로 선물해 줄 생각입니다.
마침 이벤트로 3개월 이용료 무료 더라구요.
키즈워치 스타일도 많이 가지고 다니던데 (시계줄 빼고 목에 거는 아이들이 많더군요) 옆에서 보니 부모와 통화하는 게 스피커 형태로 주변에 다들리고 해서 그냥 폰 타입으로 구입 했습니다.
전화, 문자 및 부모 폰에서 GPS 로 위치 확인이 가능하고 자체 내장된 게임들도 있습니다.
장난감 처럼 작고 가볍네요.ㅎㅎ
이래봬도 무려 터치 스크린 입니다.
스트랩 걸어서 목에 걸고 다니면 되겠군요.
이벤트라고 해서 우선 샀는데 개통하면 바로 기간 카운트가 시작되니 선물할 크리스마스 까지는 제 서랍속에서 미개통 상태로 잠자고 있겠네요.
잘 되는지 테스트도 못해보고... 뭐 괜찮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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