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의 주력 서비스인 라인플레이가 오픈 6주년을 맞았더군요.
회사에서 조촐하게 햄맥 파티를 준비해 줬습니다.


햄버거와 캔맥주들이 쌓였습니다.

일단 인당 캔맥주, 햄버거, 치즈감자 1개씩이지만... 캔맥은 꽤 많이 남아서 좀더 챙겼습니다.ㅋㅋ

업무시간에 회사에서 당당히 마시는 시원한 맥주의 맛은... 크~~~ㅋㅋㅋ


어후.. 완전 빅사이즈의 두툼한 햄버거.
계란 후라이 한개가 통째로 들어가 있더군요.


치즈감자튀김도 존맛!!
맥주 두캔 마시니 알딸딸하고 딱 좋아서 오후 업무는 다 땡쳤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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