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피마자가 실하게 크고 열매가 익어 수확 해도 되겠다. 예전에 시골에서 친정 어머니 께서는 피마자을 많이 심으셔서 해마다 기름을 짜서 민간요법에 사용 하셨다. 피마자 기름은 머릿기름으로도 사용하고 아버지께서 하루에 할술갈씩 약으로 드시기도 했다. 피마자는 머리가 빠지는데 쓰면 머리도 나고 눈섭에 바르면 눈섭도 풍성해 진다고 합니다. 근육통이나 관절통에도 피마자유을 바르고 문지르고 맛사지 하면 통증이 완화되고 진균성 질병 백선 완선 무좀과 같은 일반 적인 감염을 치료 하는데 항진균 약품 많큼 효과가 있다고 한다. 건조한 피부에 발뒤끔치 건조한데 발라도 만능 윤활제 역활을 하고 여드름 사마귀도 치료되고 식품 보좀제 역활도 하며 머리카락 손톱 다양하게 쓰인다. 그리고 어머니 께서는 아주까리 잎사귀을 따서 역어 매달았다가 한겨울에 삵아서 나물로 해주셨는데 아주 부드럽고 맜있는 나물이어서 즐겨 먹은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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