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창문을 여니 단풍이 곱게 들어 한컷햇어요. 새잎이 파릇 파릇 한적이 엇그제 같은데 단풍이들어 고운 자태을 보여주고 떠나려 합니다. 지금도 약한 잎은 떨어지고 있어요. 얼마있으면 앙상한 가지만 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