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꽃나무 금대화가 거리을 겉고 있는데 작은 화단에서 저을보고 방끗 웃는것 갑습니다~~ 병꽃은 언제 보아도 예뻐요~~ 시골에서는 야산에 병꽃이 피어 꺽어다 화병에 꽃아놓고 보기도 했어요~~ 산에핀 꽃은 정말 예쁘지요~~ 누가 손대지않고 자란 꽃가지가 예술이지요. 도심에서는 가지을 처서 예쁘지가 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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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돌아보는 ...... 베들레헴(3)
보고싶고 듣고싶은 것들이 유난히 많은 곳 입니다. 을씨년 스럽기전 하늘이 그나마 남아 있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