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저도 어느새 스팀잇 나이로 60살이 넘었는데 요즘 스팀몬 게임에 빠져 세월 가는 줄도 있네요.ㅎㅎ
이젠 저도 스팀잇 레어 레벨로 들어가는 것인가요?
게임에 돈을 투자하는 것은 정말 바보들이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스팀몬이 뭐라고 요즘 보상으로 받은 돈도 모자라 거래소에서 있는 스팀까지 동원하고 있네요.
스팀몬스터 게임이 클릭 몇 번만 하면 되는 너무 단순한 게임인데 순위 욕심에 계속 계속하게 됩니다.
어느 정도 올라가면 벽에 막히는 것 같아서 또 카드를 사서 레벨업을 하고 이런 것이 반복되고 있네요.
그래도 사 놓은 카드 가격이 많이 올라서 투자대비 손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어제 대충 계산해 봐도 2배 이상 장사는 되는 것 같네요. 물론 팔아야 돈이지만요..
애초부터 최고레벨을 올리려면 수백팩을 사야해서 중위권만 유지하지는 목표로 시작했는데 카드 돌려막기를 통해 한 두 개씩 최고레벨(만랩)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카드 하나가 만랩에 도달하려면 어떤 것은 100불이 넘게 들기도 하네요. 불과 1주 전만해도 반값도 안했었는데 말입니다. 가만히 있어서 자산가치가 이렇게 올라갈 수 있군요.
스팀몬 회사가 정말 머리를 잘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획득 점수에 따라 상품으로 카드 몇 장 내 놓았지만 그걸 얻기 위해 수십배 이상을 투자하게 만드는 능력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1500점대에 도달했네요. 고수님들은 3000점을 넘어가지만 1000점 목표를 1차 달성해서 2팩을 확보해 놓았고 1900점, 5팩 확보를 향해 달려갑니다.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만나 지면 점수가 조금만 내려가고 이기면 많은 점수가 올라가니 하면 할수록 점수가 올라가는 시스템이네요.
그냥 열심히 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기도 합니다.
요즘 스팀몬에 빠져 있으니 갈수록 스팀잇에 소홀해 지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이웃님들과의 소통도 줄어들고... 포스팅의 질도 떨어지는 것 같고..
글 소재도 갈수록 단순해 지는 것 같고....
뭐 이것도 한 때겠죠? 어차피 스팀잇도 유행을 따라 움직이니까요...
테이스팀, 스팀헌터, 아티스팀, 트립스팀 등이 한 번씩 유행을 타면 피드를 장식하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각종 서드파티들이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서로 경쟁하듯이 유행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스팀잇이 진화하는 증거가 아닌가 싶네요.
그동안 느릿느릿 같다면 이젠 빨리빨리 진화해서 비트코인의 가격을 능가하는 스팀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섹시한 주말 보내세요.~~~
디클릭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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