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시간 시대가 열린지 네 달 여러분의 회사는 어떤 함수를 사용하고 있나요? 예상되는 함수를 만들어 봅니다.
목표 : 52시간의 달성
예외관리 : 52시간 초과근무 대책
1. 정공법(난이도 : 상)
function(노력, 시간, 인력){
While (근로시간 > 52시간){
- 개인별 업무량 분석
- 업무재배치
- 인력채용
}
예외관리{
- 유연/탄력근무제 도입
}
return 52시간}
디버깅 : 기존에 업무강도가 낮은 부서(꿀보직)의 불만증가
개인업무량 분석을 토대로 업무를 재배치함. 필요한 경우 인력을 추가채용함. 52시간 초과근무자를 위한 유연/탄력 근무제를 도입함.
2. 물리적 통제법(난이도 : 중)
function(차단기){
if (현재시각 = 6시){
- 전원차단
}
예외관리{
- 개인 PC추가지급
}
}
return 52시간}
디버깅 : 새벽 출근을 위한 조기 전원on # 아침 근무시간은 52시간에 포함되지 않음
오후 6시에 모든 전원을 차단함. 원칙적으로 52시간 초과 근무가 발생할 수 없음. 초과근무는 집에서 개인 PC로 자발적으로 수행함.
3. 정신적 충격법(난이도 : 하)
function(){
While (근로시간 > 52시간){
- 회유/협박/경고
}
예외관리{
- 징계
}
return 52시간}
디버깅 : 불만증가
6시 이후 퇴근자를 색출하여 회유와 협박을 시도함. 지속적으로 초과근무를 하는 경우 징계를 고려함.
4. 허허실실법(난이도 : 무)
function(){
return 52시간}
함수내부에 아무런 장치가 없음. 따라서 어떤 경우에도 근무시간이 52시간으로 출력됨.단, 직원들의 출퇴근을 체크할 수 없도록 출입카드 등을 없애는 사전작업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