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을 공부하다보면, 어디서나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없을까 고민하게 된다. 인터넷이 되는 환경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파이썬을 공부하고 노트북을 만들 수 있는 곳은 없을까? 역시 구글이 나의 고민을 해결해주었다. Thanks Google.
처음 취직했을때, 선배가 해주었던말이 있다.
여러분이 일할 때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가? 그렇다면 그건 모두 "엑셀"안에 있을 것이다.
엑셀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시절, 그 말은 참 인상깊었다. 엑셀이 무엇이길래? 엑셀을 사용해보고서야 비로소 그 선배의 말이 어떤 의미였는지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엑셀에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코딩을 공부해나가면서 깨달은것이 있다. 내가 고민하는 모든 것은 모두 "구글"안에 있다.
Colaboratory
이번에 발견(?) 한 것은 바로 Google Colaboratory(이하 colab)다. colab은 무엇인가? 파이썬을 써본 사람들은 주피터 노트북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파이썬(및 다른 프로그램)과 마크다운을 동시에 지원하여 코딩을 하면서 글도 같이 쓸 수 있는 일종의 노트북이다. colab은 주피터 노트북의 구글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구글 답게 협업을 지원한다. (다만 아직 프로그래밍 언어는 파이썬만 지원하고 있다.)
https://colab.research.google.com/notebooks/welcome.ipynb
몇 가지 장점을 써보자.
- 웹으로 접근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 마크다운 및 LaTeX를 지원한다.
- GPU가 포함된 텐서플로우를 지원한다.(머신러닝용)
- 협업이 가능하다.
두 말이 필요 없다. 일단 써보자. 복습도 할 겸 파이썬 day1~3일차를 colab에서 동일하게 작성해보았다.
https://colab.research.google.com/drive/1zT3guotdFdZX4mui2h14YQlj_Vh1oO-h
상당히 괜찮아 보인다.
파이썬을 공부하려거든 당장 colab 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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