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에 보니 단풍이 꽤 들었다. 사무실에 출근해서 주변을 보니 가을이 지나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의 기억은 벌써 사라지고, 벌써 얇은 오리털 잠바를 입게 된다. 올 겨울은 엄청 추울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울 아들 수능이 4 주 남았다. 아침에 학교에 데려다 주면서 수능 4 주 작전을 잘 세워라고 이야기 해 주었다. 본인도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주 별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차분하게 정리하기를 바란다.
그동안 수고 많았고, 남은 4주만 고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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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는 형, 질문
인천 문학경기장 쪽에 연수구나 남동구에 단체로 예약해서 갈 만한 호텔 추천해줄 수 있는 형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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