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들 사이에서는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선율은 무언가 설명할 수 없는 순간에 문득 찾아온다고 하더군요. 우연이 필연이 되고 필연이 감동이 된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영감은 또한 수많은 연주과정속에서 탄생하는 것일텐데요.
"Take Five", Dave Brubeck 4중주단의 이 곡은 경쾌하고 우아한 연주로 당시 대중들의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Paul Desmond, Joe Morello, Eugene Wright 와 함께 4중주단을 결성하여 당시 재즈 음악계에 혁신적인 박자를 도입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게 됩니다.
박자의 귀재라고 불리우며 당시에는 전혀 쓰이지 않던 5/4박자를 재즈에 처음 도입함으로써 곡명을 "Take Five" 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타임지 1면을 장식할 정도로 음악가로서 명성이 있었으며, 또한 역사상 처음으로 기악 그룹으로서 1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를 이루어냈습니다. 그리고 "쿨 재즈"라는 새로운 장르의 재즈를 만들어 냈으며 그레미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할 정도로 음악가로서 이름을 널리 알렸던 사람입니다. 헐리우드에서도 그의 업적을 기리고 싶었는지 1973년도에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그의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재즈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곡입니다. 수 많은 광고속에 삽입된 곡이기도 하고, 재즈 음악에 얘기할 때는 반드시 데이브의 이 곡을 언급하니까요.
마치 공기나 물처럼 늘 곁에 있어 그 소중함과 가치를 잊고 지내는 곡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경쾌하고 우아한 하루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Take Five" 해보세요.
...
생명의 손길을 주세요 ^^
여러분은 생명입니다
스티미언으로서 하나된 생명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당신의 마음
"디클릭"에 “꾸~욱” 담아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