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입니다 .
벌써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11월이 왔네요.
어제 11월의 첫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눈을뜨고는 뭔가의 상쾌함에 이끌렸습니다.
김밥처럼 이불에 돌돌 말려서 차가워진 벽에 찰싹 붙어있으면 그렇게 좋습니다.
그래서 였을까요?
뭔가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물론 제가 하는 것에 대해서 더 좋은 소식이 들려오면 좋겠지만요.
겨울이 오기에 님이 판매하시는 극조생 못난이귤을 스팀페이코로 구매 했습니다.
이번 겨울은 작년의 누누랑 다르기에 활발한 누누랑 와이프랑 같이 이불속에서 귤 까먹으면서 오손도손 엎치락뒤치락 지내보고싶네요.
오늘 아침에 일어난 누누 입에 넣어줬더니 잘 먹네요.
그리고 추워지니 보육원 아이들의 따뜻하게 보내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간다 물품은 판매 하기로 하였습니다.
판매된 금액을 보육원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끔 드릴예정입니다.
몇개 남지않은 열쇠고리. 구매로 보육원에 기부 하세요!
다 다음주면 예비군도 가야하고 출장도 가야하고 출장가기 전 샘플 준비도 해야하고.. 이래저래 꽤나 바빠질 11월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