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펀드에서 투자했네요.
얼마 안되지만 이벤트 참여 겸 수익률 테스트 겸 시작해봤습니다.
카카오페이에서 피플펀드
토스에서 테라펀딩, 어니스트펀드, 투게더펀딩
이렇게 해보는 중입니다.
LTV가 60%이하에 위치가 좋다면 안전한 편이라 봅니다.
이렇게 70%가 훌쩍 넘으면 리스크도 커지고 수익률도 커지네요.
저는 서울 안쪽이면 믿고 넣는 편입니다.
경매로 집이 넘어가도 가치방어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경기권이면 내용과 수익률을 보고 넣을 예정입니다.
한 번은 파산한다거나 난리가 있긴 있을 것 같습니다만,
토스랑 카카오페이에 얹혀가는 펀딩들은 믿어보려 합니다.
다음 게시글은 이미 상환이 끝난 상품 리뷰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