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전 포스팅을 읽어보신 분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저는 꽤 오랜 기간 짝사랑을 하여 13살 연상의 그 분을 쟁취한 사람이란걸🤗👏🏻
전 이야기가 궁금하실 분을 위해 링크를 달아둘게요.👯 🤗
킬링타임용으로 읽어보시기 좋을꺼에요 :0🙃
[짝사랑에 관하여 1편] (https://steemit.com/kr/@yumeya/ssgny-1)
[짝사랑에 관하여 2편] (https://steemit.com/kr/@yumeya/2)
[짝사랑에 관하여 3편] (https://steemit.com/kr/@yumeya/3)
[짝사랑에 관하여 4편] (https://steemit.com/kr/@yumeya/4)
최근 저의 그 분과의 일화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
저희 집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건조하여, 자고 일어나면 코가 막히거나😩
목이 따갑고.. 얼굴이 바짝 마르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니.. 😷가습기를 사줄까? 라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저는.. 가습기까지 필요할까.. 그냥 옷을 말리거나.. 수건에 물을 적셔 말리는 건 어떨까? 라고 말했습니다.🧚🏼🗣
솔방울을 이용한 천연 가습기를 만드는 동영상!!
이 동영상을 본 저희는 다음날 바로, 솔방울을찾으러 갔습니다.🙈🙉
산을 안가도.. 요즘 아파트 단지 내에도 나무들을 잘 심어뒀기에 쉽게 솔방울을 구할 수 있었어요.🌲🍀
저를 위해서 솔방울을 찾고 있는 그 분의 뒷모습입니다. :)💕
솔방울을 찾았다고 보여주는 그 분의 손!!
어서 집에가서 천연 가습 효과를 보고싶네요🧐
열심히 솔방울을 줍고 있는 그 분의 뒷모습이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
그리고, 토끼풀을 발견한 그 분이 저에게 팔찌를 만들어줬어요.🙋🏻♀️
저의 SNS 메인 사진을 장식하고 있는 다정한 사진이에요ㅎㅎ
저의 그 분을 만난지 1년즈음 되었는데, 참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스팀잇에선 이런 달달한 이야기는 생소하다고 말씀해주신 분이 있는데.. 종종 이런 달달한 일화를 올리고자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