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 써요
불타는 금요일의 일기를 말이죠 🤔
음
역시 글도 계속 써야 길게 쓰지ㅋㅋ중간에 쉬면 아무소용 없나봐요. ㅁㄹㅋㅁ작가님의 말처럼 내마음속에 서랍이 있어서 필요할때 소재를 꺼내어 쓸 수 있으면 좋으련만. 사실 경험 만큼 좋은 글소재는 없는듯. 특히 여행.
그래서 여행을 다니며 글쓰는 사람들이 그리 멋져보이더란 말씀. 아쉽게도 은근 음식 가리는 저는 외쿡나가서도 코리안푸드를 찾아먹는 별종입니다.
그래봤자 아시아권안에서만 다녀보았는데 ...생각해보면 그 나라마다 쓰는 특유의 향신료가 익숙해지지 않나봐요. 오히려 저같은 케이스는 더 자주 나가서 먹어보고 입맛을 개척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들었네요. 🤔
닌자도 초반에 출장가면 음식으로 힘들어해서 컵라면, 햇반 이런것들을 바리바리 싸가더니 지금은 그냥저냥 먹을만 하다네요? 역시 먹다보면 또 먹어지는것이 음식인가봐요.
물론 지금도 출장에는 꼭 컵라면은 챙겨갑니다. 조식먹기 싫으면 컵라면 만한것이 없죵. ㅋㅋㅋ
생각해보니 부럽군.
출장이지만 이나라 저나라 다니는 닌자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나대신 많이 보고 오시겡.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패딩이 필수가 되었어요. 특히나 감기기운이 있으니 더 오들오들 떠는 거 같네요. 음. 오늘은 일기가 반말도 아닌것이 존대도 아니네. 태그를 어쯔나. 둘 다 써야지ㅋㅋ
스팀잇에도 추운 혹한기가 찾아왔네요. 처음왔을때 계시던 많은 이웃분들이 보이지 않게 된지도 오래됐구요. 몇 번 스파다운을 하려다 그만두다를 반복한 기억이 납니다. 정말 고인 물이 되어버린 걸까요. 추운겨울. 추운스팀잇에 얼른 봄이 오길 바래요.
이미 즐거운 이벤트로 웃음을 주는 이웃분들도 계셔서 추운 스팀잇도 견딜수 있을거예요. 다가오는 주말 행복 가득 하세요. 정말 나답지 않은 일기다ㅋㅋㅋ 무슨 연하장 인사말같아. 그치만 스팀잇 생각하며 글쓰니 뭔가 ㅋㅋ 기분이 이상합니당. ㅋㅋ왜 착찹한거지. 잘돌아가고 있는데.
이상하네요. 잘돌아가는데 착찹한거보면 떡상만이ㅋㅋㅋㅋ해결책일둡. 데헷.
글이 길어진당.
그럼 20000
👋
amol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