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디코인거래소의 알트코인에 대한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현재 디코인거래소에서는 수많은 알트코인들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거래량1위를 기록했던 알트코인, 람다코인과 베라코인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주목해주세요!
디코인거래소
우선 디코인거래소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최근에는 거래소코인 DT를 상장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었고, 글로벌 최초 금융권 수준 암호화폐 거래소를 모토로 하고 있으며, 약 90개의 코인들이 거래되고 있는 거래소입니다.
18년 8월 21일 오픈 당시 첫달 거래 수수료 면제와 백만달러 규모의 에어드랍을 진행하며 많은 관심을 받게되었습니다.
디코인은 빠르게 CoinMarketCap 글로벌 랭킹 30위를 기록하고, 커뮤니티 100,000명을 돌파했으며, 블록체인 전문 투자 그룹인 제이알알 크립토(JRR Crypto)와 전략적 파트너십과 투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디코인의 사업목표는 고객에게 더욱 더 신속하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투자의 길을 제공하는 것으로, 디코인거래소는 언제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유 가능한 블록체인 가치를 선도하는 투명한 거래소를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고객 권익보호 차원에서 상장코인에 대하여 보다 엄격한 심사를 거칠것이며 자산발행사와 협약하여 더욱 가치있는 디지털 자산 투자제품을 창출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ESPBC펀드에서 발행하는 디코인 거래소의 플랫폼 토큰이자 통용 포인트 DT를 런칭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글로벌 최초로 다수코인 Mix-공명 방식으로 발행되며, 커뮤니티 공동개발, 분권형 합의구조 및 개방형 관리의 실현과 수익 공유를 지향하는 자유 거래 플랫폼에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상장되었다고 합니다.
DT 보유자는 거래 수수료 할인과 친구추천 페이백을 받게 됩니다.
또한 거래소 토큰 상장 등 투표에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자치권 공동 형성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디코인거래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우선 제공받게 되며, 에어드랍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우선 참여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음은 디코인거래소의 거래량 1위를 기록했던 알트코인 람다코인과 베라코인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람다코인
람다 프로젝트의 CEO 허샤오양은 어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시장의 1인자입니다. 허샤오양은 과거 중국 소프트웨어 기술전문가로서 BAE system과 오라클등에서 연구개발 엔지니어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창업 이후 2주만에 TOP-TIER 투자유치를 다수 성공 시키며 2년이 되지않는 짧은 기간안에 4곳의 유명투자기관을 유치함으로써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의 혁신 가능성을 본 후 다년간의 R&D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낸 실력자들로 팀을 꾸려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람다코인은 무제한의 확장성을 지닌 분산형 어플리케이션으로 데이터 스토리지 기능을 제공해주며, 다중 체인 데이터 공동저장, 교차 체인 데이터 관리,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등의 다양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DApp개발자 혹은 이를 이용하는 관련된 사람들을 위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DApp에서 발생되는 데이터들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해줍니다.
람다는 분산 스토리지 기술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중앙 집중식 스토리지와 비교할 때 확장성, 안정성 측면에서 더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람다 프로젝트는 탈중앙화 스토리지로서 고속성, 보안성, 확장 가능성이 확보된 블록체인 인프라로써 무한 확장 가능한 데이터 스토리지를 제공합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지켜 줄 수 있어 데이터의 유출이나 도난의 위험이 제거되며, 탈중앙화된 구조로 인해 해킹의 위험이 적으며, 데이터의 조작 및 변형을 방지해줍니다.
베라코인
베라코인 베라시티는 블록체인을 이용한 차세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동영상을 제작, 시청하는 것은 다양한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의 출현으로 인해 몹시 간편해졌습니다.
다양한 디지털 엔터테이먼트로 인해 시청자들은 온라인으로 이동하였고, 동영상 플랫폼의 출현과 쉬운 접근성으로 콘텐츠 제작이 쉬워지며 이용자 또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현재 페이스북과 구글, 유튜브와 같은 거대한 회사들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래도 더 크고 인지도 있는 곳들이 더 많은 광고 수익을 창출하게 되며 광고 및 온라인 콘텐츠 사업을 대부분 장악했다고 볼 수 있죠.
변화를 추구했던 많은 온라인 플랫폼들조차 이들에게 빠르게 흡수되거나 통제당하기 마련이었고, 이로인해 미래의 온라인 소비자들은 선택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하네요.
영상 업계의 불균형적인 수익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 인센티브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로
베라시티(VRA)는 중개인을 없애고 시청자와 제작자, 광고주들을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나갑니다.
베라시티는 이러한 시장상황에서 독점기업만이 이익을 취하는 제로섬 게임을 해결하고자 만들어졌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