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운 컨텐츠로 "전설의 프로레슬러"라는
프로레슬링 관련 포스팅을 처음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첫시간으로 바로 WWE의 미남 테크니션
"숀 마이클스"에 대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WWE 선수들이 뽑은 최고의 "슈퍼스타"
키 179cm 체중 86kg의 프로레슬러치고는
왜소한 몸매의 소유자였지만~
날렵한 몸놀림과 경쾌한 타격음으로 유명한
궁극기 "스윗 친 뮤직"으로
2m가 넘는 거인들을 일격에 쓰러트리며~
전세계 프로레슬링팬들을 열광에 빠뜨렸던 주인공~
이 쯤에서 HBK(하트 브레이크 키드) 숀 마이클스의 궁극기인
"스윗 친 뮤직"을 안보고 갈 수 없을 것 같다~
발을 동동~ 구르며~ 쓰러진 상대가 일어나길 기다렸다가~
"전광석화"처럼 내지르는 그의 환상적인 발차기에~
얼마나 많은 팬들이 환호성을 질렀던가?
1984년 레슬링을 시작해서~
"브렛하트"와 함께 작은 체구의 레슬러도~
인기를 끌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만들어주었고~
테크니션들의 "플라잉 레슬링"이 주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공헌을 한 "숀 마이클스"~
아직도 그의 카리스마가 눈 앞에 아른거린다~
하지만 영원할 것 같았던 그의 캐릭터도
2010년 3월 28일 레슬매니아 26에서 "언더테이커"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1년 RAW에서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등록되어 출연했다.
내가 "숀 마이클스"를 전설의 프로레슬러 첫 주인공으로 올린 이유는~
그의 프로페셔널한 프로의식과 카리스마때문이다~
사실 그는 고질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등부상"을 달고~
선수생활을 했다~
그래서 그런지 경기중에 엄청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 그게 다 등부상때문에~
통증을 참아가며 경기를 했기때문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숀 마이클스"는 경기장에서~
매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고~
빼어난 연기력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사실 프로레슬링의 생명은 바로 연기력 아니겠는가?
평소 사냥을 좋아하는 "숀 마이클스"는 은퇴후 사냥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WWE의 레전드답게 가끔 이벤트성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도 WWE RAW 25주년 특집을 위해~
출연할 예정이라고하니~
"숀 마이클스"의 팬들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이 포스팅을 마친다~
마지막으로 "숀 마이클스"의 젊은 시절 전세계의 많은 여성들을
잠 못자게 만들었던~
섹시보이 "숀 마이클스"의 "섹시 화보" 를 한 장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