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디자이너가 개발한 아이덴티티 개발기를 복붙해서 올렸습니다.
그럼, 너는 머했냐? 머, 저는 이럴 때 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입디자이너(Mouth Designer)지"
라고 합니다. ㅎㅎㅎ
각설하고, 제가 머를 했을까요? 그 외 나머지를 하고 있었죠...^^;;
지난번 글을 다시 한번 복기 해보자면
https://steemit.com/kr/@ideadot/1106-2017-mon
이렇습니다...ㅠㅠ
그간에 또 위기는 수업이 찾아왔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중간에 괜찮을 개발자를 만나기는 했으나, 제 상황에서는 곤란한 비싼 견적과 긴 기간을 요구해서
어려운 결정이지만 개발을 맡기지 않았거든요. (먼저 사고 치고 도망간 개발자는 결국 형사처벌을 받긴 했습니다만, 이런 다크한 얘기는 다음 기회에 -_-;;)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번 더 기획서를 철저히 하고, 디자인도 다하고 넘긴 것은 당연하고, 위기 관리 차원에서 실력있는 app개발자에게 중요 부분 개발을 맡겨서 아주 훌륭하게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Web개발자님이 12월말에 개발 마무리하겠다는 철두철미같은 약속을 아주 얄팍한 살얼음처럼 가벼웁게 깨주셔서, 속타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쨋거나, 그럼에도, 저는 저희 서비스의 아이덴티티 강화와 더불어, 쉽고 호감가는 서비스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캐릭터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희 서비스는 오픈을 할 수 있을까요?
두둥 ㅠㅠ
p.s 머 그래도 그 기다림 중에 12간지 디자인을 이용해서 타투 스티커도 맹글고 , 케이스도 맹글었답니다. 사실 저희는 한글을 디자인 소재로 한 디자인 작업들도 많답니다. 그럼에도 히한하게 저희 회사는 IT서비스 기업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ㅎㅎㅎ....저희의 메인은 IT서비스 거든요...-_-;;;
아무튼간에 조만간 그런 작업들도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