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치워도 치워도 여긴 왜 이런걸까요
어젠 자기2층침대 텐트까지 꺼내서 한판 싸움놀이를 합니다 토마스 기차 까지 출동 하죠
아~~거실이 엉망 엉망
오늘 다시 집 정리 시작
내 책상 만들고 별등도 옮기고 짜잔 ㅋㅋ
갑자기 엄청 기분 좋아지네요 ㅋㅋ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
집에 오자말자 모래놀이 하고 싶다는 아들
바닥에 비닐깔고 세팅해줍니다
아 저걸 또 언제 다 정리 할까요~~
하루 하루가 넘 전쟁 같아요 ㅋㅋ
하지만 아이들은 금방 크겠죠
이 또한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