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하지만 손맛 좋은 게임을 개발하는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 스티키핸즈의 멤버들과 함께 매섭게 추웠던 1월에 잠시 추위를 피해 함께 푸켓에 가서 한달 동안 신규게임을 개발하고 왔습니다.
항공편, 숙소, 사무실, 식사 등등 미리 준비를 한다고 했지만, 막상 가보면 또 막막하고 지내다 보면 또 익숙해지면서 얻은 다양한 정보를 이곳을 통해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오늘은 steemit 가입인사차 가볍게 사진 몇장으로 첫 포스팅을 합니다.
앞으로 올릴 [푸켓에서의 디지털 노마드 한달 프로젝트] 썰풀기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