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듭 코코웨일즈가 진짜 세력에 의해 움직이는 펌핑그룹일까에 대한 의구심이 점점 사라지고 호기심이 증폭되는 와중에, 코코웨일즈가 대규모 펌핑을 계획중이라던 7월이 시작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6월 마지막주에는 잠잠하던 텔방 알림음이 7월이 되자마자 분주하게 울리기 시작했는데 특히 7월 2일, 바낸종목인 POE의 맛뵈기 펌핑을 느닷없이 예고했고 필자는 잠을 포기한 채 전일종가 대비 최대 60%까지 솟구치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픽 공개 당시 필자역시 조금이라도 담았다면 좋았겠으나, 아직 쫄리는 맘을 극복하지 못한 관계로 코코웨일즈의 파워과시를 구경하는데 만족했고, 솔직히 그 시간부로 필자가 그동안 코코웨일즈에 갖고있던 일말의 의구심은 사라졌다.
무엇보다 "30초 후에 매도"와 같은 초단위 청산시그널까지 나오는걸 보면, 정말 기획의도와 실행력, 마무리까지 철저한 컨트롤을 하는 모습은 여지껏 타 유료방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책임리딩"의 수준이었다.
[대to the 박 to the 뱅bang... Grrrrrrh]
그런데 아직 그 충격과 여운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가운데 또다시 코코측의 초대형 펌핑 예고를 접하게 되었다.
[순간 내가 영알못인가 착각했다. FIRST PUMP를 준비중이라니...]
그랬다.
지난 2일 보여줬던 맛뵈기는 그야말로 "맛뵈기"였을뿐 이들이 펌핑으로 취급하는 수준도 아니었던 것이다.
오는 25일 예정된 펌핑에 동원되는 자금만 무려 700BTC라고 한다. 후덜덜.
그리고 조만간, 한국 내 프로모터의 모집을 완료하게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으며 추후 더이상의 추가 모집은 없을것이라는.... 아주 콧대높은 전략을 취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필자 역시 점점 이 콧대높은 집단에 포함되고 싶어진다는 점이다.
향후 이 코코세력과 함께할 범세계적 인원 모집을 위해 디스코드에 코코방이 개설되었다.
해당 방에 가입하고 부여받은 레퍼럴을 통해 VIP에 선정되는 기쁨도 누릴수 있다고 하니, 도전 의욕이 불타오른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이곳으로 : https://discord.gg/buFHk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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