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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라이브 디라이브 양쪽으로 송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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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입에 물고 있는 먹으며 무언갈 해볼까 해요.. 뭘 할지는 몰라요
방송 목차
- 베스킨 라빈스 먹으면서 소통 + 답글달러 놀러다니기 ~~~
- 9:44 본문에 추가할 글 쓰기 ~~
- 10:12 스팀산책 보팅보팅
- 10:46 마블 vs 캡콤 게임 시작.
- 11:37 방송종료 !!
My live stream is at DLive
라이브 하면서 쓴글..
일상 끄적끄적 .
기상
여권 사진 재출력하시려 11시 반에 방문하신다고 하셔서 알람을 11시에 맞추어 두었다. 그런데 전화가 10시 반쯤에 울려서 예약관련 통화를 하느라 좀더 일찍 깨었다. 다시 잠들려고 했으나.. 이미 정신이 말짱해져 버려서 일어나서 세면을 했다.
세면을 하고 청소를 하고 자리에 앉으니.. 얼추 방문하실 시간쯤이 되었다. 방문하셔서 여권사진 찾으시고 사진인화 하고 싶다는게 있으셔서 40장 가량의 사진출력을 맞기고 가셨다.
식사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 자주 들리는 우동집으로 가기로 했다. 들어가서 무얼 먹을까 둘러보다. 오늘은 콩국수가 끌려서 그걸로 주문을 했다. 칼칼하고 담백한 콩국에 쫄깃한 면발을 상상하며 주문을 했다.
주문한게 나오고 맛을 봤는데.. 영 아니올시다.. 이상하다 예전에는 맛있는 맛이었는데 오늘은 그닥이다. 내 혀가 이상한건가... 여기에 있는 음식들은 맛없는걸 본적이 없는데.. 금세 촬영이 있으므로 빨리 후다다닥 먹는데 다 먹고 잠시 배를 고르고 있는데... 문자가 와서 죄송하다고 다른날로 옮기겠다고 하신다. 쿨럭.. 시작 30분 전에 일어난일 당황당황 다음 일정은 4시나 되야 된다.
따사로운 햇빛을 좀 보고 싶어서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주변을 산책한다. 사람들의 여유로운 발걸음들.. 적당한 햇살 기분 좋음이 뿜뿜..
좀 돌다가 카페에서 잠시 커피나 마시며 글을 쓰며 놀까 하다.. 그냥 스튜디오로 돌아왔다. 정확히 말하면 스튜디오를 들렸다 휴대폰 충전기를 챙겨서 나갈 생각이었으나.. 몸에 피로감이 있어서 알람맞추고 낮잠을 자야지 하면서 누웠다.
다음 일정은 4시 촬영, 지금은 1시가 조금넘은 시간.. 이것 저것 컴퓨터로 좀 하다 문을 닫고 팻말을 걸어두고 잠에 들려 누워본다. 그런데 핸드폰 만지다 30분 정도 뒹굴하다 잠에 들었다.
전화가 울린다. 비몽사몽 전화를 받는다. 원래 4시 넘어서 방문하신다는 다른 팀이 좀 더 일찍 온다고 하는 전화다. 4시에 여권사진 찍으러오신다는 분이 계셨는데 일정이 겹칠까 고민... 일찍오신다고 하시니 알았다고 말씀드린다. 사실 피곤해서 모두 천천히 오셨으면 하는 맘 ~~~
라이브 중에 글을 써보니 잘 안써져서 요기까지 쓰고 마무리... 게임이나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