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유행했었더랬죠.
'이런 개새'라고 직접적인 욕의 표현은 아닌데 분명 욕인..
부서간 서로의 입장차로 인해 설욕이 오가던 시간..
참다참다 못하시던 부서장님의 입에서 급기야 '이런 개새 같은'이란 말이!
사회석상에서 이러면 안 되는건데
얼마나 열받으셨으면..
그 이후 제 입에도 가끔 생성되던 '개새'
그런데 진짜 개새를 보았네요
시베리안 허새
퍽새
리트리버드
펭견 까지!
이런 인형까지 나왔을 줄이야!
분명 좋은말은 아니지만
올해 마지막날..
열받았던 일, 짜증나는 일, 날려버리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맘속으로라도 '이런 새개같은 ㅇㅇㅇㅇ'라고 욕한번 하고 날려버리시길요~
그런 의미로
이런 개새 NXT! 이런 개새같은 LTC! 또 머가있나 여튼 내년에는 쫌 가즈~~~아!
올해 마지막 날 멋진날로 마무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