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KR][EN] 우리는 어디쯤 온 걸까? Where are we arriving?
늦었지만 늦지않았음을 압니다. 거품이니 과열이니 해도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1-2년 뒤에는 보다 안정적이고 현실세계에 필요로하고 잘 마춰진 그러한 솔루션을 만드는 재료가 되리라 믿습니다.
RE: [KR][EN] 우리는 어디쯤 온 걸까? Where are we arr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