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그렸던 그림 중에 하나
기도하는 모습을 그리다, 몸을 그리기가 싫어서 새카맣게 칠했는데 오히려 더 느낌이 좋았다.
드로잉 노트 위에 4B
by Hive account@starbru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