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을 접할때 가장 먼저 느끼는 감정은
바로 마약이라는 것입니다.
평소에 마약하면 안좋은걸로 인식이 되어서..
그거에 관계된 게임이다 하니..
첫이미지가 좋지 않았네요..
그런데, 시작하게되는 계기는 바로 스팀이죠..
이걸 조금씩 받게 된다 이거죠..
그래서 시작했는데..
한편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주 안좋은 게임을 하게 하면서 그 게임을 할때 마다 금전적인 지원을 준다면..
전부 거기에 빠지게 되지만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되었을때 폐인이 되어있다..
이런 생각도 들게 되네요..
저의 오늘까지 손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출한 스팀은 48.496스팀이고요..
회수한 스팀은 23.403스팀입니다.
고로 25.093스팀만큼 더 수익을 내야 완전한 순수익이 발생하게 되지 않겠어요..
좋은점은 제에게 도전하는 상대가 없다는것이 좋네요..
혼자만의 길을 갈수 있어서 말이죠..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