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꽉이 풀어주고 잠시 포획틀이 비어 있는 시간을 빌어서 복둥이들에게 포획틀 체험을 시켜줬습니다. 콜라신랑도 이렇게 들어가 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그 와중에 엄마 꼬맹이는 또 왜 들어가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