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이사를 다니는 꼬맹이 세모녀 입니다. 다만 가끔씩 110동에 이틀연속으로 머무는 날도 있군요. 이런걸 보면 역시나 110동쪽이 좀 더 마음에 드나 봅니다. 여기서 계속 먹이를 주면 108동으로 더 이상 안가게 될수도 있겠네요.
110동 108동 오가면서 계속 찻길을 건넌다는데 영 꺼림찍 하기 때문에 어디든 한군데 잘 정착헤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