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ube 에는 첫 포스팅이군요.
제가 살던 집과 어머니께서 YTN 뉴스에 출연하신적이 있어서 ㅎㅎ 동영상을 찾아보니 클립으로 있드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한번 업로드해봅니다.
지난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지휘하셔서 15년전에 온가족이 약 1년간 매달려 집을 지었었거든요. 저는 1년반 학교도 휴학했었습니다 ㅋ
지금도 주말이나 가끔씩 어머니뵈러 집에 가면 그 편안함이 느껴지더군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객관적으로 더 좋지만, 저는 부모님과 동생과 함께 지은 집이 그립습니다.(와이프님께서 별로 싫어할수도 ㅋ)
이 동네가, 원래 북한산 자락 아래의 조용한 마을이거든요. 근데 최근 몇년간 마을사람들이 여러가지 행사와 일을 많이 하시기 시작하더니 여기저기 매스컴에도 나오고, 서울시에서 모범 마을로도 지정이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최근에는 "맨홀"이라는 드라마를 이 동네에서 촬영한다고 합니다. 저희집도 그 드라마 배경으로 나왔다던데 ㅎㅎ 그 드라마가 소위 망해버려서 ㅠ.ㅠ 저도 한번도 보지도 않았네요 ㅋ
다음 Dtube 포스팅은 드라마속의 우리집을 찾아서 클립으로 만들어서 한번 올려봐야겠습니다 ㅋㅋ 어머니 보여드려야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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