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있어야 그림자가 있듯이
블랙과 화이트도 그렇다.
같이있을때의 시너지는 무궁무진하다.
조각상이라는 9글자가 박혀있는게 전부이지만 어쩌면 조각상보다도 아름답다.
세상에 이보다 시크한 조각상이라는 단어가 존재할까 의문이들정도로.- OFF-White 98만원
블랙의 옷을 입고있는것과는 달리 마음은 달달하면서도 은은한 나무향을 가지고있는녀석.
올가을 진정한 가을남자가 되고싶다면- JO MALONE Dark Amber and Ginger Lily20만원대
슬립온은 10년주기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듯하다.2006년도 전국의 학생들이 실내화라고 선생님의 눈을 피해 신고다녔던 슬립온이 다시돌아왔다.지금은 물론 우길필요없이 당당하게 신고다닐 수 있지만 길에서 자주마주치는건 유행탓이아니다.선택한 당신의 몫.-VANS 6만원대
까만머리에 하얀눈동자가 인상적인 미니젯라이터. 심지어 라이터끝판왕 듀퐁이다.듀퐁특유의 뽕소리와 고급스러움과는 거리가멀지만 비교적 저렴하게 듀푱라이터라고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다. S.T Dupont 19만원
진부하지만 진리다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세인트제임스의 티셔츠.유행도 아니고 특별한디자인도 아니지만 절대 실패할리가없다.실패하는게 더이상한.-Saint James 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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