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느낌, 생각 등 저의 사고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저의 그림을 보시고 공감하면서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긴박한(?) 상황에서 뿜어져나오는 고양이의 귀여움을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강해보이려 하지만 겁이 많아 떨리는 목소리, 고양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발바닥 등으로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고양이의 귀여움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평소에는 일상적인 장면에서 오는 씁쓸함을 표현했다면, 이번 작업에서는 대조적으로 긴박한 장면에서 웃음을 찾는게 기존 작업과 다른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