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사용자들에게 묻는다...
1. 스팀은 페북 만큼 성장이 가능한가?
2. 그렇다면 당신들이 생각하는 스팀의 가치는?
3. 현재 비영어권 국가 이용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생각이 있는가?
(단순하게 구글 번역기만 달아줘도 편하다 실제로 steemkr.com은 달아놨다.)
4. 당신이 영어가 아닌 타언어 글에 대해서 번역기를 돌려가며 소통하려고 한적이 몇번이나 있는가?
5. kr커뮤니티에는 스팀의 무한한 가능성에 매료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있다. 당신들이 생각하는 스팀을 알리는 최적의 방향은 무엇인가?
(참고로 한국은 인터넷이 극도로 발달되어 ui이와 가입이 어려우면 처다도 보지 않는다. 보상이 주어져도 마찬가지다. 당신들의 아이디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