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으로 입성 후 처음으로 팔롱한 워터멜론님 반갑습니다. 응원해 주시니 앞으로도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아직도 서툴고, 어렵지만 저에게는 창업가로 살아가는 일상이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미납니다.
제가 참가하고 있는 여성창업커뮤니티에서 매월 3번째 주 화요일, 을지로 위워크에서 창업가 공개 강연을 진행하고 있어요. 혹시 직장이 근처시면 퇴근길에 들러보세요. 여성 뿐 아니라 창업에 관심있는 남성들도 참가하는 모임이예요.
https://blog.naver.com/women_network
RE: [직딩이지만 창업가처럼] 왜 변호사 그만 두고 창업했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