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ET 이라는 갬블링 댑이 배당이 핫하다고 해서 들어가보니
BETDICE보다 디자인도 깔끔한 듯 하고, 무엇보다 신생이라 아직 25배수로 토큰을 준다.
마침 뉴덱스에도 얼마전에 상장되었고 해서, 이걸로 시세차익 및 배당수익을 노려볼까 생각했다.
잘 돌아가는지 보려고 1이오스로 연속으로 주사위를 돌려보니, 역시 30번 넘어가니 승률이 떨어지는 게 눈에 보이기 시작해서 곧 그만뒀다.
뉴덱스 시세.. 현재는 1 TOB 당 0.00429 EOS다.
몇시간 전만 해도 0.000500~540 이었는데 급락했다. (시세폭 390~700)
500 EOS 정도 들이면 1백만 TOB 매입할 수 있고, 하루에 몇 이오스라도 배당이 생기지 않을까 했는데,
결론적으로, 충동적으로 진입하지 않았고, 잘 참은 것 같다.
진입하지 않은 이유
최근 2,3일 사이에 거래량이 폭증했던 원인은 몇몇 고래들이 배팅을 많이 했기 때문인데, 그 고래들 지갑에 가보니 뉴덱스에서 EOS로 다 바꿔먹고 TOB 토큰 수량 잔량이 0개였다. => 즉, 한번씩 다 털어먹고 나갔다는 것.
고래들의 배팅이 오늘 09시 이후 없다. => 거래량 부족으로 TOBET 배당액도 매우 작아짐
BETDICE만 보다가 TOBET을 보니 깔끔하다고 느꼈지만, 찾아보니 다른 유사 후발주자 갬블링 댑들도 그래픽 측면에서는 다들 훌륭하였다. => TOBET 만의 장점이 없음.
- 결론 : 고래가 한탕 해먹고 가서 반짝 거래량 뜨면서 유명해졌으나, 갬블링 댑으로서의 경쟁력은 높아 보이지 않음.
한달 뒤에 다시 시세 확인해 보고 내 생각이 맞았는지 확인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