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포스팅 했던 EOSForce 관련 추가 내용 입니다.
https://steemit.com/eosforce/@knight4sky/eosforce-genesis
포스팅 당시 50원이였던 EOSC가 포스팅 후 1/3로 떨어졌었죠(아마 그 때 제 포스팅 보시고 현금화 하신 분이 많으셨나요??)
그 때 팔지 못하고 강제로 존버하신 분을 위한 포스팅 입니다.
일단 EOS와 EOSForce는 Vote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OS : 최대 30인까지 투표 가능하며 득표한 BP는 그 사람의 최대 표를 동일하게 받음. (100 EOS를 투표하면 득표한 모든 BP가 동일하게 100표씩 받음)
EOSForce : 그 사람의 표를 BP에게 나눠줌 (100 EOSC를 A: 50표, B:30표, C:20표로 나눠줄 수 있음), 그리고 투표자에게 투표 보상을 줌.
그런데 투표를 하려고 보니 Bound Percent, Bound rate 등이라는 말이 나오네요.
각 항목은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투표 보상이 어느정도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4일동안 투표를 해 봤습니다.
투표 방법은
일단 Bound percent를 85%와 96%를 골랐습니다. 각각 400씩 투표 했습니다.
그리고 Bound percent 96%를 Bound rate를 다르게 다시 200씩 투표했습니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요약 정리 입니다.
- Bound percent가 높으면 보상이 크다.
85% - 400 EOSC : 3.9168 EOSC
96% - 400 EOSC : 4.882 EOSC - Bound rate는 보상에 영향이 없다.
- 96% 기준으로 400EOSC의 약4일동안 보상은 4.88이다. -> 1EOSC의 1일 보상량은 0.003 EOSC이다.
즉 하루 이자가 0.3% 연 이율 110% 상품이군요 일년이면 두배 이상 불어납니다.(망하지만 않으면 이보다 좋을 순 없겠네요.)
Vote 방법은 각 BP이름 옆으 Vote를 누르면 나오는 팝업창에 자신이 가진 표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익 회수는 claim을 누르면 팝업이 뜨고 스캐터 승인을 하면 My Available에 추가 됩니다.
그리고 My Reward는 0에서 다시 올라가기 시작 합니다.
조금 부지런하게 수령하고 재 투자하면 복리군요.
되찾기는 Unstaking 처럼 72시간이 걸립니다. Unstaking 중인 물량은 Frozen amount로 표시되는군요.
redemption 후 모습 입니다.
이상으로 EOSC Vote와 그 수익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직 안 팔고 가지고 계신분은 복리로 이자 받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클릭 몇번이면 되니 급하게 파실 일 없으시면 그냥 계정에 두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