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동화로이최입니다~
오늘은 정말 폭풍 일정 소화하면서 다녔습니다.
지금 숙소와서 맥주한캔따서 마시고 있고요.
제이슨카페 밋업때 저의 배너가 단체샷으로 안나와서 깡맥주마시고있습니다 ㅋㅋㅋㅋ첫 단체배너샷 기대했는데요(T^T)
아름다운 브루클린다리와 야경이 기가막힌탑오브더락 포스팅을 미뤄두고 저희 아버지의 귀여운 카톡내용을 먼저 포스팅합니다. ㅎㅎㅎ
34살된 아들이 아직도 걱정이신듯합니다 ㅎㅎ 공항에 잘도착했다고 하고 연락을 안드렸더니 삐지셨습니다 ㅋㅋㅋㅋ
무한 하트 이모티콘 보냅니다. ㅋ 흐믓해하시겠죠? ㅎㅎㅎ
내일 드디어 스팀잇 공원 공식오픈이네요. 촬영도 누가 시켜서 하지않기때문에 더욱 열성적으로 할수있는거 같습니다.
5백만원 줄테니 하라고 해도 안할겁니다. 돈 안받습니다 ㅎㅎㅎ의무적으로 변하는 순간 제 심장은 멎을겁니다.
마이클과도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그중에 대학시절때 미국학생들을 학점위주보단 본인들이 프로젝트를 정해서 창의적으로 움직이는 반면 한국 학생들은 어떻냐고 묻기에 대부분 학점을 잘받기 위해서 교수님의 입맞에 맞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한국사람이기때문에 저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부정할순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이미 계몽적으로 변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아니신분들도 심장뛰는 일을 해야합니다. 연예할때만 심장이 뛰어지며 죽을것같이 사랑하지말고 본인이 목표하고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며 변화해야합니다.
본인들이 지금의 윗어른들을 욕하겠지만 변화하지않으면 욕하던 윗어른과 같은 상황이올수 있습니다.
저도 잘난 사람은 아닙니다. 최소한 깨어날려고 용을 쓰고있습니다. 물론 지금 생활에 만족한다면 그대로 누리셔도됩니다. 하지만 주위환경은 계속변할거니 저는 변화에 맞쳐 저는 나아가고싶은겁니다~ 모든 의견은 존중받아 마땅하니 앞으로도 많은 대화와 토론이 있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