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is 입니다.
스팀잇을 통해서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가워요.
오늘은 스팀잇에 가입하고 승인되고 나서 첫 글을 써봅니다.
저는 직장인이면서 약 7개월 전부터 블로그를 다시 운영을 시작하여 이렇게 온라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온라인 관련 비지니스에 관심이 많았는데 사실 잘 안되었죠.
요즘 한창 잘나가는 소셜 커머스가 나오기 약 2년 전에 소셜 커머스를 시작했다가 망해보기도 하고, 또 요즘 많이 알려지고 있는 P2P금융을 약 10년전에 시작했다가 망하기도 하고요.
제가 시작했을 때는 정말 좋은 취지의 P2P금융 시스템이였는데, 요즘은 많이 알려진 만큼 변질된 업체들도 많아진것 같아 좀 아쉽긴 합니다.
그러고 보니 둘다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남들은 너무 앞서 가서 그런거라고 하기도 하지만, 정말 그렇게 망한 이유는 사업을 오로지 아이디어 하나로도 성공할 줄 알았던 저의 무지였습니다.
예전에 마케팅 수업에서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돈이 없는 아이디어는 쓰레기다."
현실에서는 정말 맞는 말씀이더군요.
물론 돈만 있다고 되는것도 아닙니다. 그외에 많은 요소들이 작용해서 성공으로 이끄는 것이겠죠.
하여튼 그렇게 여러 가지 실패를 경험 했지만 그러나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때 그시절 저의 무지에서 하나하나 배워가며 차곡차곡 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으로 제가 좋아하는 온라인 세상으로 발을 살짝 딪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스팀잇이라는 온라인 세상을 처음 접하는 역사적인 날이네요.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올리고 또 다른 님들의 좋은 글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현재는 저의 스팀잇이 제로이지만 앞으로 Zero is everything 되도독 좋은 글들 많이 올리려고 합니다.
비록 글이 재미 없을때도 기운 낼 수 있도록 저에게 화이팅 부탁드려요~
물론 충고나 조언도 부탁드리고요!!
앞으로 스팀잇이 많이 많이 발전해서 더 좋은 sns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스팀잇의 첫글을 마칩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평안과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