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취미는 무었인가요?
저는 낚시와 캠핑 여행을 좋아하는 중년의 아저씨지요~
그렇다고 자주 가는건 아니고 애들 키우다보니 1년에 2~3번 가나봅니다.
저의 주종목 낚시는 원투낚시인데.
지인이 루어낚시 전문인이 있어 저도 국민 루어대로 하나 질렀습니다.
낚시대 구입 해 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낚시대 처음 살때 정말 고민 많이 하거든요.
예전에 원투대 처음 살때 1주일 정도 웹서핑 하고 카페 블러그 다 뒤졌던 기억이 나네요.
그에 비해 루어대는 며칠 고민한것 같네요.
요번에 구입한 루어낚시대는 만족 하는데 릴이 살짝 아쉬운 감이 있어요.
마음 같아선 시마노 에어노스 정도 쓰고 싶은데.. 총알의 압박이. ㅜㅜ
일단 낚시대 사진 몇장 보실겠습니다~
집에 오니 택배가 딱~
하루에 피로가 풀리며 급 기분이 좋아지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하드캐이스가 딱~
이야 역시 좀 좋으거(저에겐 비싸고 좋은거 입니다)사니까 하드캐이스도 있네요.
이 여인의 이름은 닉스 인쇼어 입니다.
저기 상표에 여인 보이죠?
왜 낚시대가 여성 스러워 보이는 걸까요?ㅜㅜ
가격표 보이시죠??
구입가격은 할인해서 14만원 정도 준거 같네요.
개봉박두~
낚시대를 보고 첫느낌
우와 예쁘다. 내가 변태인 느낌이랄까 ㅜㅜ
솔직히 어떤 느낌이였냐면.
굉장한 미모의 S라인 여인을 만난 느낌이랄까.
손에 촥 달라 붙습니다
길이는 2m60cm입니다
근데.
총알의 압박으로 릴은 현실 타협 ㅜㅜ
집에 낚수 가방에 굴러다니던 나이롱 줄로
얼추 감아 놨습니다.
이제 낚시 갈 일만 남았네요.
아 미끼도 구입했어요.
꺽지 잡으러 갈껀데.
꺽지 잡는덴 스피너베이트 짱이라네요.
자 이거 가지고 홍천강 캠핑 갈 준비 하고 있습니다.
홍천강 캠핑가서 꺽지 잡아 사진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