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새입니다.
자연속에서 힐링하며
낚시를 즐기는 맛이라...
상상만으로도 똥꼬가 찌릿찌릿하죠~ㅋㅋ
'잡는 맛, 놓아주는 미덕'
누가 먼저 만들고 썼을까요?...
최초의 사람이 누구인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ㅎ
자연속에서
자연이 제공하는 무수한 즐길거리.
짧은 시간이던 긴 시간이던
즐거움을 제공한 물고기.
자연이 베풀었으니 댓가 지불은 해야겠죠.
물고기는 다시 자연속으로
컴백홈할때는
쓰레기만 한가득 담아 오는 것이지요.
'낚시꾼(쓰레기투기꾼)' 금지 구역에
대꾸리들이 바글바글데고 있을 생각을 하니..
좀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