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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놈
stee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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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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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15:44
눈에 보이지도 않은 녀석이
나를 갖고 논다
이곳 저곳 안 아픈 곳이 없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지가 세다는 것을 티내고 있다
마! 이젠 마이 뭇다 아이가
고마 됐다캐라
나 죽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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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놈